폐에 좋은 음식 & 폐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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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상식

폐에 좋은 음식 & 폐 건강을 지키는 생활 수칙

by 리리의 책과 삶 2023. 3. 17.

폐 건강을 지키는 기본 생활 수칙

폐를 아끼는 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1) 금연 : 일단 흡연을 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한 셈이다.

2) 공기가 좋은 곳에서 살아야 한다. 공기의 질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중요한 문제다. 아이들의 폐는 유해물질로 오염된 지역보다 깨끗한 공기에서 더 잘 성장한다.

3) 건강한 식사

4) 생산적인 취미 활동

5) 주체적인 삶

특히 위에서 충분한 영양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 호흡 연습은 기도에 휴식할 시간을 주는 것과 같다.

 

사우나를 규칙적으로 한다.

기도에 적당한 휴식을 선사하는 다른 좋은 방법은 폐의 청소 장치를 건강하게 유지해서 기관지의 마지막 구석까지도 공기가 잘 통하게 해주는 것이다. 사우나가 여기에 도움이 된다. 

사우나의 수증기는 순환계에 부담이 덜 주면서도 기분도 좋게 만들어준다.

 

기본 건강 수칙을 잘 지킨다.

감기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비누로 손을 잘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당연한 말처럼 들리지만, 의외로 지키는 사람이 많지 않다.

폐렴 같은 질환은 반드시 병원을 가야 한다. 그리고 폐가 이 상태까지 오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주사를 맞는다. 폐렴구균과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백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다.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과체중은 천식의 위험 요인이고 내장지방은 염증을 촉진해 만성기관지염과 만성폐쇄성폐질환을 조장하기도 한다. 

 

폐에 좋은 음식

식단 관리는 폐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장 가성비 좋은 방법이다.

폐를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보호하려면 무엇보다도 체내 자유 라디칼의 해독을 원활하게 하고 면역 세포의 면역 기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비타민, 무기질, 미량원소, 아미노산, 필수지방산, 중요한 2차적 식물 성분인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는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프로바이오틱 요구르트, 식물성 식이 섬유, 비타민 D 같은 성분도 알레르기 리스크를 낮춘다.

비타민 A, C, E 섭취가 부족한 사람은 폐 용적이 최대 100mL나 더 적으며, 천식, 기관지염, 만성폐쇄성폐질환에 걸릴 확률이 더 높다. 비타민 E와 비타민 D, 글루타티온은 면역세포의 방어기능에도 중요하며 알레르기 원인의 극성반전 반응을 막아준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

근육은 50세 이후로 점차 쇠퇴한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을 잊지 말자. 반드시 고기를 먹어야 할 필요는 없다. 콩에 들어 있는 식물성단백질로도 충분하다. 유청 단백질로도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단백질의 하나로 유청단백질에 풍부한 시스테인과 글루타민은 유리기를 제거하는 글루타티온을 생성하는 데 꼭 필요하다.

 

• 뿌리 채소 (강황, 생강, 마늘, 당근, 양파) 

항산화 작용 비타민, 플라보노이드, 퀘르세틴을 함유하여 염증을 완화하고 항균 효과가 있다.

• 과일 (딸기, 귤, 레몬, 바나나)

레스베라트롤, 안토시아닌, 플라보노이드, 비타민 A, C, E를 함유하고 있다.

• 잎채소(케일, 시금치)

항산화 물질, 비타민, 무기질(엽산, 철, 칼륨, 칼슘)을 함유한다.

• 콩 식물성단백질

철, 마그네슘, 규소를 제공한다.

• 견과류(호두, 아몬드, 캐슈넛)

비타민 E, 항산화제,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다.

• 허브(고수, 바질)

비타민 A, E, C, K를 함유하고 염증을 완화하며 음식의 맛을 더해준다.

• 지방(생선, 아보카도)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A, D, E를 함유한다. 프로바이오 요구르트는 비타민 D와 칼슘을 함유하고 장내 미생물총을 조절하며 알레르기를 예방한다.



출처 :

젊게 오래 살려면 폐를 지켜라 (카이 미하엘 베에 / 쌤앤파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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